Success Story

금융감독원 미국 MSCI 본사 방문
영어 통역

📅 2024.05 📍 미국 뉴욕 🏷️ ESG 금융 정책

프로젝트 배경

금융감독원은 한국 금융시장의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공시 제도를 강화하고, 글로벌 스탠더드에 부합하는 규제 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세계 최대 ESG 평가기관 MSCI를 방문했습니다. MSCI는 전 세계 8,500개 이상 기업의 ESG 리스크를 평가하며, 글로벌 투자자들의 의사결정에 핵심적인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이번 출장에서 금융감독원 국제협력팀은 MSCI 본사에서 ESG 평가 방법론, 기후 리스크 측정 모델, 투자자 활용 사례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습니다. 와통역은 전 일정에서 영어 순차 통역 및 기술 세션 동시통역을 담당했습니다.

미국 뉴욕 금융가
ESG 평가
ESG 투자 분석

주요 통역 내용

1. 고위급 정책 미팅 – MSCI 경영진

금융감독원 국제협력국장과 MSCI 글로벌 책임자 간의 전략 회담을 통역했습니다:

  • MSCI ESG Research – 글로벌 ESG 평가 체계 및 한국 기업 평가 현황
  • Climate Value-at-Risk – 기후 변화가 기업 가치에 미치는 영향 측정
  • Governance Metrics – 지배구조 평가 지표 및 한국 규제 환경
  • Investor Solutions – 기관투자자의 ESG 통합 전략

2. 기술 워크숍 – ESG 데이터 모델링

MSCI 리서치 팀이 진행하는 ESG 평가 방법론 세션을 통역했습니다:

🌍 환경 (E)

  • 탄소 배출량 측정
  • 재생에너지 전환율
  • 수자원 관리
  • 생물다양성 영향

👥 사회 (S)

  • 노동 관행 평가
  • 인권 실사
  • 공급망 투명성
  • 지역사회 기여

3. 규제 협력 논의 – 한국 ESG 공시 제도

한국의 ESG 공시 의무화와 글로벌 기준 정합성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 ISSB 기준 도입 – 국제지속가능성기준위원회 표준 적용 방안
  • 한국형 K-ESG – MSCI 평가와의 차이점 및 개선 방향
  • 자산운용사 의무 – ESG 통합 투자 프로세스 가이드라인
  • 그린워싱 방지 – ESG 펀드 명칭 및 광고 규제

“ESG는 더 이상 선택이 아닌 필수입니다. 글로벌 투자자들은 ESG 데이터 없이는 투자 결정을 내리지 않습니다.”


ESG 금융 통역의 특수성

ESG는 환경, 사회, 지배구조를 아우르는 복합적인 개념으로 고도의 전문 지식이 필요합니다.

📊 정량적 지표 이해

Scope 1/2/3 배출량, TCFD 권고안, SBTi 목표 등 복잡한 측정 방법론을 정확히 이해해야 합니다.

와통역의 대응: MSCI, Bloomberg ESG, Sustainalytics 등 주요 평가사의 방법론을 사전 학습했습니다.

⚖️ 규제 프레임워크

SFDR, EU Taxonomy, SEC 공시 규칙 등 각국의 서로 다른 규제 체계를 비교 이해해야 합니다.

와통역의 대응: 한국 K-ESG, EU CSRD, 미국 SEC Climate Disclosure 비교표를 작성했습니다.

💡 출장 지원 프로세스

  1. 사전 브리핑 (4주 전)
    방문 목적, MSCI 조직 구조, 주요 논의 안건 전달받음
  2. 자료 학습 (3주 전)
    MSCI ESG Ratings Methodology, Climate VaR 모델 연구
  3. 용어 정리 (2주 전)
    ESG, 기후금융, 지속가능투자 분야 한영 전문용어 정리
  4. 규제 비교 (10일 전)
    한국·미국·EU ESG 공시 제도 비교 분석
  5. 출장 기간 (3일)
    고위급 미팅, 기술 워크숍, 규제 협력 논의 통역
  6. 사후 정리 (귀국 후)
    회의록 번역, 정책 제안서 작성 지원

프로젝트 성과

3일

출장 기간

8명

수행 인원

18시간

총 통역 시간

5개

주요 세션

영어

통역 언어

4건

협력 안건 합의

✨ 정성적 성과

금융감독원은 MSCI와의 심도 있는 논의를 통해 한국 ESG 공시 제도의 개선 방향을 명확히 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기후 리스크 측정 방법론과 지배구조 평가 지표에 대한 구체적인 가이드라인을 확보했으며, MSCI의 한국 기업 평가 시 고려사항을 상세히 파악했습니다.

MSCI는 “한국 금융당국의 ESG 정책에 대한 이해도가 매우 높았으며, 통역 품질 덕분에 기술적 세부사항까지 원활하게 소통할 수 있었다”고 평가했습니다. 금융감독원은 이번 방문 결과를 바탕으로 2025년 ESG 공시 의무화 제도를 보완하고, MSCI와 정기적인 정보 교류 체계를 구축하기로 합의했습니다.


클라이언트 피드백

“ESG는 매우 전문적이고 새로운 분야인데, 통역사님이 Scope 3 배출량, Climate VaR 같은 복잡한 개념을 정확하게 전달해주셔서 놀라웠습니다. MSCI 전문가들과 기술적으로 깊이 있는 논의를 할 수 있었습니다.”

— 금융감독원 국제협력국 국장

“사전에 MSCI 방법론과 한국 규제를 모두 공부하고 오셨더군요. 우리가 궁금한 점을 질문할 때도 뉘앙스까지 정확히 전달되어, MSCI 측에서 우리가 원하는 답변을 명확히 해줄 수 있었습니다.”

— 금융감독원 자본시장조사단 팀장

“3일간의 고강도 일정 동안 모든 세션에서 집중력을 유지하며 완벽한 통역을 제공해주셨습니다. 다음 해외 금융기관 방문 시에도 꼭 와통역과 함께하고 싶습니다.”

— 금융감독원 기획조정국 과장

와통역의 ESG · 금융 통역 차별점

🌱

ESG 전문성

  • 기후금융 지식
  • ESG 평가 방법론
  • 지속가능금융 규제
  • 탄소회계 이해

💼

금융 실무 경험

  • 금융감독원 출장
  • 자산운용사 IR
  • 투자 세미나
  • 규제 협력 회의

🌍

글로벌 기준 이해

  • ISSB/TCFD/GRI
  • EU Taxonomy
  • SEC Climate Rules
  • 한국 K-ESG

ESG · 금융 해외 출장 통역 문의

금융기관 방문, ESG 컨퍼런스, 투자 세미나 등
금융·ESG 분야 전문 통역이 필요하시다면 와통역으로 연락 주세요.

📞 연락처

전화: 032-221-1112
이메일: waa@waat.co.kr
웹사이트: https://waa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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